편집 : 2021.11.25 목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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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쇠퇴 이유를 먼저 성찰 후 각고의노력해야
(출처:들소리신문)전문미래학자이자 목회자인 최윤식・최현식, 한국교회의 현주소 심각성 진단타협하는 설교, 도덕 수준 하락, 하나님, 인간, 세상에 관한 새로운 질문에 대한 신학적, 목회적 통찰의 부재-질적 위기2030년까지 개별교회에서 주일학교와 청년대학부 추가로 사라지는 일이 다시 시작-2060년에는 반토막중대형 교회도 2030년까지 버틸 수
반전을 이루시는 하나님
(출처:아이굿뉴스)드디어 코로나 19가 끝나가고 있는 조짐이 보인다. 당분간 진통은 있겠지만 ‘위드 코로나’로 나아가는 흐름은 희망적이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19 현상으로 온 세계인의 발걸음이 묶여 있었다. 처음 당하는 경우라 모두 불안에 휩싸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코로나 이후의 시간을 맞이하고 보니 몇 가지 분명하게 발견한 것이 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인간 세계를 향해 던진 “자중하라”는 메시지의 발견이다. 그동안 세상은 참으로 인간주의로 팽배해 있었다.
한교연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에 “비판” 쇄도
(출처:들소리신문)한교총, 대선운동, 교개연 등 일제히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한국교회연합이 난데없이 대통령 후보지지 입장문을 발표하자 한국교회 단체들은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지난해 정기총회 모습. 권태진 대표회장(오른쪽)에 이어 송태섭 목사가 선출됐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이 난데없이 대통령 후보지지 입장문을 발표하자 한국교회 단체들은
3개 연합기관 첫 대면… 입장 차이만 재확인
(출처:아이굿뉴스)지난 22일, 각 기관 대표들 한 자리에한교연·한기총 어떻게 설득할지 관건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이 처음으로 기관 통합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3자 회담에는 각 기관 대표들이 자리했다.한국교회 보수 연합단체들이 약속했던 통합 논의 기한인 30일을 목전에 두고
세속화 시대 정치 주술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출처: 평화나무)정치의 한복판에 주술과 무속이 등장했다. 그것도 21세기 개명천지에 말이다. 대통령을 꿈꾸는 윤석열이란 자(者)는 손바닥에 왕(王) 자를 비밀병기 마냥 적어 토론회에 출연했다. 그렇게 3번이나 토론회에 나서고도, 창피한 표정은 커녕 거짓 변명을 일삼았으니, 그는 몰염치한 인격의 화상(畫像)인가? 아니면 부적의 힘을 진짜로 믿기
가고 싶은 교회, 뽑고 싶은 부교역자
(출처: 한국기독공보)가을이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 아니라, 가을은 한국기독공보의 계절이다. 우리 교단 대부분의 부교역자들이 교단 신문인 한국기독공보를 가장 열심히 보는 계절이 바로 가을일 것이다. 이유는 바로 임지를 찾기 위해서이다. 이 즈음, 각 신학교의 청빙 게시판 조회수도 빠르게 올라간다. 저마다의 이유로 정들었던 교회를 떠나고, 또 새로운 임지를필자 역시 30대 10년을 몇몇 교회에서 부목사 사역을 하며 보냈다. 부목사들이 가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 보면 먼저, 크고 인지도가 있는 교회라면 좋고, 사례도 높고, 사택까지 넉넉하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주민 250만 시대, 국내 선교사가 필요하다
(출처:당당뉴스) 다문화 시대의 선교전략 : 국내 이주민 선교사 제도의 필요성과 가능성 사진출처:pixabay.com 감리회본부 선교국과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다문화 시대의 선교전략 세미나'가 협성대학교 웨슬리관 설봉채플에서 9월 30일 목요일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선교지에서 비자발적으로 철수하게 된 선교사들과 약 250만 명에 달하는 국내에
10년 동안 합동 57만명, 통합 46만명 교인 수 감소
(출처:아이굿뉴스) 9월 장로교단 교세보고서 분석, 전 교단 하락세다음세대 부서마다 줄어, 학력인구 감소도 영향올해도 한국교회 교세 감소 추세는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9월 정기총회에 맞춰 발표되는 장로교단 통계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모든 교단에서 전체 교인 수가 감소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인 수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데다 코로나19
9월 14일 별세한 조용기 목사에 대한 단상
조용기 목사가 별세(別世)했습니다. 세상 어느 누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애석한 일이긴 합니다만,그가 한국개신교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란 점에서추모는 추모대로 평가는 평가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조용기 목사 없는 한국 개신교회의 대형화 주류화는상상할 수 없습니다.조용기 목사 이전 개신교는 미국 개신교였습니다.그 미국 개신교는 곧 미국이기도 했습니다. 그 미국 개신교는 3.1운동 이전과 이후로 갈립니다. 3.1 운동 이전 미국 개신교를 두고 조선인은 한국 사회에 신문명을 조건 없이 제공한 주역인 줄 알았습니다.
지금이 종말의 끝 시기인가?
작년 초부터 본격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 확진자 1억 9천 명과 사망자 400만 이 되는 참상을 창출하고도 아직도 그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세계의 축제인 동경 올림픽마저 무관중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기막힌 상황을 빚고 있다. 거의 1년 반 동안 나는 집안에 갇혀 지내고 주일날에도 교회당에 모이지 못하고 영상으로 예배드려야 하는 인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복음으로 세상을 물들이길 소망
(출처: 한국기독공보)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오는 22일부터 전국 5개 지역을 돌며 '위드 코로나'를 지나 '비욘드 코로나' 시대의 목회 현장을 돕기
이 주간의 설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마11:20-24) 1.어떤 사람이 기도회에 참석하였는데, 그 옆에 그 유명한 곽 집사가 와 앉습니다. 곽 집사는 시끄럽게 기도하기로 유명한 사람인데,(양의섭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노년기와 내려놓는 삶
필자에게는 작년과 금년은 여러 가지 면에서 중요한 해이다. 8순이 되는 작년에는 결혼한 지 50년, 신학교를 졸업한 지 50년이 되는 해요, 금년은 목사안수를 받은 지 50년이 되
이화영 칼럼
나는 기도한다.
윤필희 권사님께서 그린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그림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최영걸 칼럼
코로나가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우리 교회 한 가정에 확진자가 발생해서 가족 모두 생활치료센터에 가거나
장로 컬럼
[변우량 장로] 인생의 매사에 끝마무리가 중요하다
박태준 전 총리는 ‘철의 사나이’로 세계인들의 뇌리에 깊이 새겨진 사람이다. 포스코의
양의섭 칼럼
이젠 나오십시오.
비대면 예배로 진행된 것이 2년 가까이 갑니다.물론 일부는 현장 대면 예배로 진행
류철배 칼럼
낙엽
겨울을 뚫고 연두 잎 틔웠을 때 너는 봄을 안겨 주었지 만물은 너를 보며 희망을
특집(이승철 시와 사진의 세계)
한국의 야생화(3)
“신천지 누수 현상 심화 .. 한국교회 준비돼 있나”
(출처:당당뉴스)이단상담소협회, 신년하례회 및 기자회견 갖고 한국교회에 조언
탄핵, 남북미회담, 여당 압승...하나님의 역사인가?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4월의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시골학교 생활환경 개선
[사공세현 선교사] 9월의 선교편지
[윤아름 선교사] 11월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성서연구의 이론과 실제(김종희 목사)
51. 길이 참으라(약5:7-11)
50. 믿음의 눈을 열어주소서(왕하 6:14-19)
4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17)
48. 감사하는 삶(추수감사주일)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님
눅4:1-13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위기다
눅8:30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비교할 수 없는 예수 그리
시23:1-6, 요14:6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집에 가득 하더라
요12:1-8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받은 은혜를 가치 있게
고후6:1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유혹을 분별하고 경청하라
창25:20-2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유혹 이기기
눅22:47-62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치유와 전도
마8:1-13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소망의 하나님
롬15:10-13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그리스도만 믿어야한다고 고집하는가?
(문)모든 종교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면 왜 기독교인들은 구원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만 믿어야한다고 고집하는가? (답)모든 종교는 동일하지 않다. 성경적 기독교는 모든 종교와 인간 철학 가운데 절대 독특하다. 구원 얻기
문화의 방
영화 소개(바울, 그리스도의 사도)
성경 역사상 가장 뜨거운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 때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약 30년 후인 AD 67년, 로마제국의 황제 네로는 자신의 광기로 일어난 대화재의 원인으로
책소개(부서진 사람)
1920년 독일 시골 마을 자네츠에서 시작하여 2020년 창립 100주년을 맞은 평화주의 무소유 대안 공동체 브루더호프의 개척자 하인리히 아놀드의 생애를 다룬 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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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시편 13강 16편 흔들리지 않는 삶
오늘 시편 16편은 지금까지 읽어왔던 시편보다 약간 더 길어서 두 가지 번역본으로 읽겠습니다. 개정 개역판과 새 번역으로 읽겠습니다. 두 분이 낭독을 정말 잘해 주셔서 듣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되네요 낭독의 전통이 되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스페인 '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출처:여행동감)아마도 가우디의 명성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린 건축물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즉 성가족 성당일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이미지에는 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모습이 포함되기 마련인데, 그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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