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5 토 05:39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올 부활절엔 ‘연합예배’와 함께 ‘퍼레이드’ 펼쳐진다
(출처:당당뉴스)▲ 회의 후 기념 촬영한 교단장들올해 부활절에는 한국교회 모든 연합기관이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와 ‘2020 이스터 다문화 퍼레이드’가 펼쳐진다.‘한국교회 교단장회의’는 20일 오전 7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올해 상반기 주요 사업들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 핵
한국교회, 보수와 진보를 포용해야 한다.
지금 한국사회가 더욱 양극화로 굳어지는 모습이어서 너무나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진보측은 보수측을 ‘꼴통 보수’ ‘적폐 대상’이라고 비난하고, 보수측은 진보측은 ‘종북좌파’ 심지어는 ‘빨갱이’로까지 몰아세우니 탄핵과 대선(大選)과 그리고 2020년 총선(總選)을 앞두
한국전쟁 70년, 한반도 평화를 기대하며
(한국기독공보 사설)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우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6.25전쟁 70년을 맞는 해다. 6.25전쟁은 이 땅에서 77만 여명이 전사, 부상, 실종됐고 1000만여 명에 이르는 이재민이 발생한 불행한 전쟁이었다. 심지어 70년이 지난 지금도 이산의 아픔을 간직한 체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이
한국기독공보 선정 2019년 10대 뉴스
3.1운동 100주년의 감동이 컸던 만큼, 국론 분열, 주변국과의 갈등, 자연재해의 아픔이 더 깊게 느껴진 한 해를 보내며, 한국교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뉴스 10가지를 선정했다. <편집자 주>1. 3.1운동 100년, 신앙정신 계승 노력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당시 민족을 이끌었던 기독교 정신에 대한 연구와 계승 노력이 그 어느 해보다 활발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
(출처:아이굿뉴스) 1. 3.1운동 100주년과 한국교회선지자적 역할 못한 채 ‘행사’ 한계 보여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였다. 한국교회도 이를 기념하는 각종 사업을 연중 진행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3.1절 당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진행된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기념 예배&rs
한국교회, 세계인권의 날 "이주민 피난처 돼야"
(출처:한국기독공보사)상업적 중개업(국제결혼)에 대한 인권 존중의 인식전환 필요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2019년 12월 09일(월) 10:29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열린 서울시 2019년 서울 인권 컨퍼런스에서 결혼이주여성의 가정폭력에 대한 원인을 진단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
예배시간 특정 후보 지지한 목사 '벌금형'
(출처:당당뉴스)4ㆍ3 창원성산 보궐선거 시 교회 집사인 모 후보 지지 당부 2019년 11월 26일 (화) 08:08:54이병왕 wanglee@newsnnet.com ▲ 지난 4.3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 모습지난 4ㆍ3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예배시간에 자신의 교회 교
교회 세습, 종말의 징조
(참조: 평화나무 주관 교회세습 공청회 발제원고, 2019년 11월 18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유경재(안동교회 원로목사)교회 세습의 역사는 오래다. 5세기 이후 교권 세습 사례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11세기에 이르러서는 교권 세습의 폐단이 극심해져 독신 규정을 강제하는 법이 제정됐다. 자신의 교구를, 본당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행위를 금지하기 위해 가
기독인 86.4% “전광훈 목사 언행 부적절”
(출처:뉴스파워) '문재인 하야 발언' 관련, 64.4%는 ‘전광훈 목사는 한국교회 대표하지도 않고 기독교의 위상 심각하게 훼손’ 김현성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주도가 되어 청와대 앞에서 단식기도(농성)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대통
‘성자 목회자’들이 ‘두목 목회자’로 전락하는 이유
지금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받는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것은 물론이고 걸레처럼 너덜너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목회자로서 너무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한국교회가 왜 이 지경까지 이르렀는가? 그 요인을 필자는 이 지면에서 언급하기를 “무엇보다도 대형교회들이 일으키는 공해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성장에는 대
멈추지 않는 교인 수 하향곡선, 한국교회 어쩌나?
(출처:아이굿뉴스)주요 장로교단 교세통계 분석결과, ‘감소 추세’ 심각통합 7만명, 합동 3만명 줄어…교인 고령화 두드러져 9월 주요 장로교단 정기총회에서 발표된 각 교단 교세통계에 따르면, 올해도 교세 감소현상은 좀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젊은이들은 교회를 떠나고 오히려 교인 고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아, 통합측 총회여! 김삼환 목사의 노욕이여!
9월 26일자 ‘뉴스앤조이’ 기사는 통합측 총회가 사실상 ‘김삼환 목사의 세습’을 허락하였다는 보도했다. “명성교회수습전권대책위원회(수습전권위)가 명성교회 부자 세습 수습안을 발표했다. 수습안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김태영 총회장) 104회 총회 마지막 날인 9월 26일 오전 회무
유경재 목사 “전광훈, 조용히 물러나라”
(출처:뉴스파워) “한기총, 개신교 전혀 대표할 수 없는 신뢰 잃은 조직” 김현성 예장통합 안동교회 유경재 원로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문 내용을 비판하고 전 목사에게 조용히 물러나라고 충고했다. 유 목사는 지난 7일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유 목사는 “그 사람의 헛소리를 한두 번 듣는 것도 아니어서 또 한 번 헛소리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그들이 증언하였느니라”
(요삼서 1:1-15)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양의섭 목사)
이 주간의 설교
“그들이 증언하였느니라”
(요삼서 1:1-15)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양의섭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신학교 시절 이야기
내년이면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한 지 50년이 된다. 장신대(長神大)에서는 졸업한 지 25주년 되는 해에서는 ’홈커밍데이‘를, 50주년이 되는 해에는 졸업생 부
이화영 칼럼
살리는 기도를 하라.
베드로가 죽게 되었다 헤롯 왕은 베드로를 잡아들이고는베드로가 탈출하거나 누구도
최영걸 칼럼
진정한 이키가이
일본은 노인 인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장수 국가입니다. 일본 노인들의 장수 비결
장로 칼럼
[정달영 장로] 갈멜산의 영광
양의섭 칼럼
12월 왕중헌금은
왕십리, 그 느낌 그대로 왕십리는 좀 침침했습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이렇게
류철배 칼럼
설날에 관한 이런 저런 설(說)들
우리나라 설날의 기원에 대해서는 7세기 중국의 역사서인 『수서』와 『구당서』의
앵콜특집(이승철 시인의 국내여행기)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어설픈 시인의 서울살이
“신천지 누수 현상 심화 .. 한국교회 준비돼 있나”
(출처:당당뉴스)이단상담소협회, 신년하례회 및 기자회견 갖고 한국교회에 조언
탄핵, 남북미회담, 여당 압승...하나님의 역사인가?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11월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시골학교 생활환경 개선
[사공세현 선교사] 필립핀 6월 선교편지
[윤아름 선교사] 1월의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4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17)
48. 감사하는 삶(추수감사주일)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26. 하나님이 붙드시는 사람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님
눅4:1-13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위기다
눅8:30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비교할 수 없는 예수 그리
시23:1-6, 요14:6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집에 가득 하더라
요12:1-8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받은 은혜를 가치 있게
고후6:1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유혹을 분별하고 경청하라
창25:20-2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유혹 이기기
눅22:47-62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치유와 전도
마8:1-13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소망의 하나님
롬15:10-13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신앙 간증과 자기 자랑
자기의 신앙 체험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 하는 행위를 신앙 간증이라 한다. 그런데 어떤 분의 간증을 들어보면 은혜가 되지만 어느 분이 간증은 은근히 거부감이 생긴다. 왜 그런가? 은근히 자기 자랑을 하거나 하나님이 자
문화의 방
영화(셀마-마틴루터킹 이야기)
[셀마]는 1965년, 선거 차별 금지를 위해 미국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 행진을 주도하여 역사를 바꾼 마틴 루터 킹 박사의 이야기
신간 안내(2020 예배와 강단)
2020년 교회력에 따라 성서신학자들이 집필한성서적 복음적 설교모음집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설교모음집. 30여 개 신학대학에서 60여 명에 이르는 성서신학자들이
 
토론방   |  설교방   |   상담방
사진방   |  자료방   |   문학방
친교방       
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제 3강 오바댜 1:10-21 에돔의 죄
지난주 이야기한 것 가운데 에돔의 죄 가운데 어떤 것이 큰 죄였지요 교만함 능가 능히 나를! 기독교 전통에 오랫동안 인간의 죄의 뿌리를 대게 7개로 설명을 해 왔어요 그래서 교만 분노 질투 나태 탐욕 또 식탐 그 다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스페인 '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출처:여행동감)아마도 가우디의 명성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린 건축물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즉 성가족 성당일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이미지에는 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모습이 포함되기 마련인데, 그 규모가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