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8 목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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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개혁에 진력해 주기 바란다”
(출처:뉴스파워)총신대 교수, 학생, 직원들 임시이사 파견 관련 성명서 발표 총신대 교수, 학생, 직원 등 총신대 내부대책위원회는 19일 임시파견과 관련 총신의 정상화를 위해 파견되는 임시이사들을 환영하며 임시이사들이 교육부의 처분 사항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이행해 주길 바란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신대 신대원 양지캠퍼스 강의동 리모델링 ©뉴스파
가짜뉴스와 개신교 연계 우려
(출처:한국기독공보)미디어 활용한 교회학교 교육이 예방 방안진실을 왜곡한 가짜뉴스가 사회적 논란거리로 부상했다. 가짜뉴스는 잔혹한 헤드라인이나 의도적으로 조작된 사진과 영상, 혐오를 목적으로 마치 기사처럼 거짓으로 꾸민 거짓말, 선동 등을 통칭한다.최근 이 가짜뉴스와 일부 기독교단체가 연계됐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간지 H 신문과
9월 각 교단 총회 결산
(출처: 들소리신문)통 합 세습금지법 수호에 총력, 2년 뒤 총대 수 1000명으로 축소합 동 총신대 사태 수습 방안 마련, 정치꾼 제동 규칙 제정 고 신 여성안수 허용한 네델란드교회에 재권고 하기로 대 신 헤어졌던 형제들과의 만남, 화해·축제 분위기 속 총회 개최 백석대신 명칭 교체, 역사도 백석으로 회귀, 첫 여성총대 파송◆ 예장통합제103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보였다. 명성교회 세습에 길을 열어 준 헌법위원회, 규칙부 해석을 취소하고, 총회 재판국 판결마저 안 받기로 했으며 재판국원 모두를 교체했다. 한 마디로 총대원들의 대다수가, 세습을 금지하고 있는 총회 헌법을 무시하고 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를
명성교회 손 들어 준 헌법위 보고 '부결'
(출처: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103회 총회가 헌법위원회 해석을 받지 않기로 했다. 세습금지법은 교인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은퇴한' 목사 자녀 청빙을 제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한 헌법위 해석을 부결한 것이다.예장통합 총회는 9월 11일 오후 회무에서 2시간 넘
명성교회의 세습에 관한 예장통합 서울노회의 입장
명성교회의 담임목사직 세습에 관한 서울노회의 입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는 같은 교단에 속한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에서 일어난 담임목사직 세습에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담임목사직 세습을 금지한 2013년 제98회 총회의 결의는 교회가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의 발로였고 이 땅의 교회가 그 동안 사
한교총-한기연 통합 합의
(출처:들소리신문) 한기총은 내부 준비 미흡으로 제외 ▲ 한국기독교연합은 임원회를 갖고 한국교회총연합과의 통합에 대해 논의했다.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최기학 전계헌 전명구 이영훈, 한교총)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한기연)의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양 기구 통합추진위원들은 7월 27일 군포제일교회에서 만나 기구 통합에 합의했다. 이날
교회는 누구 것인가?
DAS는 누구 것인가? 수년 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는 이 의문은 얼마 있으면 사법부가 판결로써 답해 줄 것이다. 자기 것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해 왔지만 그동안 실재로 소유주 행사를 했다면 그가 주인임에 틀림없다. 교회는 누구 것인가? 목사의 것인가? 장로의 소유인가? 기독교인이라면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고소고발을 하는 것을 보면 결코 주님이 주인인 것 같지 않다. 자기들이 주인이다.
명성교회 세습 눈감은 예장통합 재판국
(출처:뉴스앤조이)무기명투표 결과 8:7…비대위 패소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이경희 재판국장)이 명성교회 세습을 용인하는 판결을 내렸다.총회 재판국은 8월 7일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무효 소송' 재판을 진행했다. 재판국원 15명이 무기명투표에 참여한 결과 8:7로
예장합동 교회, 2.4일마다 생기고 3.5일마다 닫았다
(출처: 뉴스앤조이)설립·폐교 10년치 데이터 분석[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지난 10년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에서는 2.4일마다 교회 1개가 설립되고 3.5일마다 1개가 문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년간 1502개 교회가 생겨났고 1057개가 폐교했다. 중복 데이터, 타 노회나 타 교단에서 이적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한 수치다. <뉴스앤조이>는 국내에서 교회 수가 가장 많은 예장합동 교단의 설립 및 폐교 데이터를 정리했다. 예장합동 총회 보고서에는 매해 설립·폐교한 교회 수와 사유가 비교적 자세하게 적혀 있다.
"2020년까지 한국 이슬람화? 가짜뉴스"
(참조:아이굿뉴스)합동 이슬람대책아카데미, 남경우 선교사 이슬람포비아 조장 가짜뉴스 우려 한국으로 향하고 있는 무슬림들은 위기일까 혹은 기회일까. 제주도에 들어온 500명의 예멘 난민으로 촉발된 논쟁은 자연스레 이슬람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이들의 주된 주장도 무슬림 난민이 위험하고 화합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 가운데 교계에서
"교회 성장 아닌 '성도의 성숙'이 답이다"
(출처:데일리 굿뉴스)한국교회는 그간 놀라운 부흥을 통해 엄청난 수적 성장을 이뤘음에도 그 성장이 성숙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자조 섞인 반성이 나오고 있다. 한국교회가 침체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기본인 '신앙 성숙'으로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위기를 타계하는 해법임을 조사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기독교 월간지인 ‘목회와신학&rsquo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가짜뉴스
(출처:한국기독공보)가짜뉴스로 나타나는 문제점들이 다각도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빅데이터를 통해 '가짜뉴스'를 검색하면 나타나는 연관어 중에 기독교와 관련된 단어를
이 주간의 설교
어리석은 예루살렘 딸들
(사29:1-8) 우리가 사1장에서 보았던 것처럼,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는 앗수르의 군대가 쳐들어와서 전 국토를 짓밟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엄인영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죽을 쓴 설교가 히트가 된 경험
어느 때는 준비과정부터 강대상에서 설교하면서 ‘죽을 쑤고 있다’는 생각으로 진땀이 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그렇게 죽을 쑨 설교가 나중에는 히트를 친 설교가
이화영 칼럼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들은교회 왜 다니느냐예수 왜 믿느냐고 한다. 대답은 하나다.교회 나와야
최영걸 칼럼
예수를 믿으면
눈먼 사람이예수를 만나면눈을 뜨게 된다.본다는 사람으로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장로 칼럼
[변우량 장로] 인생승리의 십계명
삶의 전쟁에서 승자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열 가지 계명은 지키고 살아야 한다.
양의섭 칼럼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릴 적, 애국가를 부를 때마다 가슴이 뭉클했던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류철배 칼럼
인생을 산다는 것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 참 만만치 않음을 알게 됩니다. 한 사람은
앵콜특집(이승철 시인의 국내여행기)
오늘의 세상살이와 역사 속의 삶과 죽음
▲ 소현세자빈 묘역 아래 서있는 400년된 느티나무
탄핵, 남북미회담, 여당 압승...하나님의 역사인가?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는 실패했다"
(출처:뉴스앤조이)전 통일부총리 한완상 교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통합측 “부총회장선거,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출처: 뉴스파워)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NCCK, 천주교와 손잡고 교회일치운동
(출처: 뉴스파워)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목회자 73.9% “다른 직업 필요하다”
(출처: 아이굿뉴스)
신학교에 여학생은 절반, 목회현장에 여목사는 8%"
(출처:뉴스미션)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1월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섬김과 나눔의 생활일기[11권]
[사공세현 선교사] 필리핀 선교편지
[윤아름 선교사] 8월의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26. 하나님이 붙드시는 사람
25. 깊은 데로 가라(눅5:1-11)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
사13:1-8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예수님이 필요하다(부활)
요11:25-26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예수 그리스도, 행복의 시
요10:10, 요14:6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
요5:19-22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하나님의 지팡이를
출4:20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기도의 시작
창4:25-2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임박함과 절박함
눅13:1-9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교회 파수꾼 300명
삿7:1-8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포기하지 않는 이유
막2:1-12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사도신경 해설(5)
사도신경에 '모든 성도의 교제를 믿으며“라는 고백이 담겨 있는데 이는 무슨 뜻인가? 교회는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몸의 지체인 것이다. 우리 각자는 성령이 주시는 은사에 따라, 어느 분은
문화의 방
영화(줄무니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평점 8.8/10 장르| 드라마. 나라/영국, 미국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94분, 12세이상관람가감독 마크 허먼
신간(희망이 보이는 자리)
영국 부르더호푸 공동체에서 출판국과 불로그에서 한국어 번역을 맡고 있는 딸이 다음과 같이 글을 보내 왔습니다. 많은 주문을 바랍니다.
 
토론방   |  설교방   |   상담방
사진방   |  자료방   |   문학방
친교방       
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잠언23강 11:16-31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
세상에 제일 먼저 창조된 사람이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남자와 여자가 아닌 사람이었다 바로 그 이야기지요. 세상에 빛이 없으면 어두움도 없는 것이고 세상에 모든 반대 짝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니까 길다라는 것을 이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북경 왕푸징 성당
(출처 동행여행) 베이징 최고의 번화가 '왕부정 거리' 인근에 위치한 왕푸징 성당(동당(東堂))이다. 이곳도 고풍스러워 보이는 건물 정면 모습처럼 역사가 오래됐다. 1655년 건설되기 시작했는데, 원래는 청나라 3대 순치제(順治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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