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18 수 18:25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정성진 목사, ‘한국교회 희망은 있는가’
(출처:당당뉴스) -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 5주차 2018년 04월 17일 (화) 23:20:00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 정성진 목사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원장 박기서목사) 2018년 봄 학기 제5주차 과정이 4월16일(월) 협성대학교 국제회실에서 진행되었다. 오전시간은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목회철학으로 투명하고 건강한 목회를 지향하는 목회자로 잘 알려진 정성진목사(거룩한 빛 광성교회)는
"교회 성장 아닌 '성도의 성숙'이 답이다"
(출처:데일리 굿뉴스)한국교회는 그간 놀라운 부흥을 통해 엄청난 수적 성장을 이뤘음에도 그 성장이 성숙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자조 섞인 반성이 나오고 있다. 한국교회가 침체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기본인 '신앙 성숙'으로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위기를 타계하는 해법임을 조사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기독교 월간지인 ‘목회와신학&rsquo
토지공개념...교회는 어떻게 보아야 하나?
(출처:한국기독공보)기독교의 희년 정신 담겨 있는 약자들을 위한 법청와대가 지난 3월 26일 국회에 발의한 헌법개정안에는 수도 조항과 지방분권,토지공개념 등에 대한 내용 등이 들어 있다. 이중 토지공개념은 청와대의 헌법개정안 발표 후 줄곧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세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토지공개념단어 안에는 기독교의 '희년'정신이 담겨 있어 기독교인들에게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출처:한국기독공보)지난 2017년 우리는 루터 종교개혁 500 주년을 기념했지만 그 결과는 참담하기 그지없다. 다른 통계들은 거론할 것도 없이, 본 교단 지난 3년 동안 전체 노회 예산이 94억원이 감소했고 2010년 285만 2311명이었던 교인수가 2016년 273만900명으로 6년간 12만1422명이 감소해서 300명 출석교회 400여 교회가 6년 만에 증발했는데,이는 300명 출석 100교회인 노회가 4개나 사라졌음을 의미한다. 더욱 심각한 점은 그 중의 절반이 지난 2015년에서 2016년 1년 사이에 일어났다는 점이다.
국가조찬기도회와 문재인 대통령 축사
(출처:뉴스앤조이)국가조찬기도회 참석…소강석 목사 "정부, 교회 고유 영역 침범하면 안 돼"이용필승인 2018.03.08 09:35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채의숭 회장)가 문재인 대통령이
총신대 폭력사태 발생 … 개강 못하고 '파행'
(출처:기독신문)김 총장 “사실 무근 … 폭력수단은 용납 못해”총신대학교 종합관이 봉쇄돼 학사 일정이 전면 마비됐다.총신대학교비상대책위원회와 총신대학교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은 2월 25일 새벽부터 사당동 제1종합관 전체 점거를 시작했다.
2018년 사순절. 한국교회 회개운동 전개해야,
지금 한국교회의 신뢰도는 바닥을 치고 있다. 많은 요인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대형교회들이 일으키는 공해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성장에는 대형교회들이 역할이 대단히 컸었다. 특별히 세계 최대교회를 이룩한 조용기 목사, 세계 최대 감리교를 이룩한 김홍도 목사, 세계 최대 장로교를 이룩한 김삼환 목사 등은 한국교회 성장에 선
선지자는 없고 협잡꾼이 넘친다
(출처:당당뉴스)선지자가 침묵하는 교회중세 교회는 선지자를 핍박한 교회다. 위클리프를 죽였고, 후스를 죽였고, 그리고 수많은 개혁자들을 죽였다. 성경을 읽었다고 죽였고 성경을 가르쳤다고 죽였다. 사제, 주교, 추기경, 그리고 교황 등 스스로 제사장이란 사람들은 많았지만 막상 선지자가 나타나면 여지없이 이단으로 몰아서 불태워 죽였다.유대의 왕과 제사장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세례요한을 죽였고 그리스도를 죽였다. 성전을 떠나지 않던 여선지자 안나는 아기 예수를 즉시 알아보고 감사하고 감격했지만, 같은 성전 속의 제사장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를 오랫동안 관찰하고도 못 알아보았다
예장합동 전 총회장들, 줄줄이 아들에게 교회 세습
안명환·백남선 목사 "당회·공동의회 절차 밟으면 상관없어"예장합동 총회장을 지낸 안명환 목사(사진 왼쪽)와 백남선 목사도 세습 대열에 합류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교회 세습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세습은 교회 사유화이자 부의 대물림이라는 비판이 거세
교회 출석하지 않는 신자 “23.3%”
(출처:뉴스파워)한목협,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5년 전 조사에 비해 두 배 증가 한국의 개신교인 66.3%는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2년에는 60.2&, 2004년에는 69.6%, 1998년에는 67.9퍼센트였다.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대표 지용근)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
박찬주 장로(대장), 이장한 장로(종근당)의 행태를 보면서
새정부 들어서면서 기득권층에 만연되었던 갑질문화가 온 국민들 앞에 들어나는 과정에서 한국교회의 흉한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이 운전사들에게나 하급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막말이나 욕설을 퍼붓고 부모까지 들먹이며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갑질을 하다가 언론에 공개됨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샀다. 그런데 이장한 회장은 어느 교회 장로직을 갖고 있다는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한반도 평화 소식, 통일의 전주 되길
(출처:한국기독공보)함석헌 선생은 해방 당시를 돌이켜 보면서 "그 악착같은 일본이 삼천리강토 2000만 민족을 몽땅 통째로 삼킨 지 1만 2771일 만에 한 마디 소리도
이 주간의 설교
“믿음의 과제"
(창15:1-7) 1. 어느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러자 가장이 전화기를 들고 아이들에게 급하게 묻습니다. “야 야, 119가 몇 번이가?” 우리의 믿(양의섭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큰 아들 이야기
2007년에 은퇴하고 10여 년 지나는 동안 우리 부부가 가장 신경을 썼던 것은 큰 아들 용민 pd의 일이었다. 극동방송과 기독교TV에서 강제로 퇴직을 당한 후에 2008년 CBS
이화영 칼럼
초혼(招魂)
김소월의 초혼(招魂)이라는 시가 있다.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불러도 주인 없는
최영걸 칼럼
자코메티의 '걸어가는 사람'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자코메티의 조각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자코메티는 피카소가
장로 칼럼
[정달영 장로] 개해 아침 개소리
나는 개를 키워 본 일이 없다. 키워 볼 생각도 없다. 나의 형편을 잘 아는 이들은
양의섭 칼럼
순종, 신앙심의 승리
어릴 적에, 아니 청년 시절에설교를 들을 때마다 의아했던 것 하나,‘순종’
류철배 칼럼
3000원짜리 리코더
강사는 주머니에서 리코더 하나를 꺼내더니 ‘이것은 동네 문방구에서
앵콜특집(이승철 시인의 성지순례기)
우리가 VIP라 군인들이 호송하겠다고?
▲ 시나이반도 북부 횡단길의 기묘한 바위산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는 실패했다"
(출처:뉴스앤조이)전 통일부총리 한완상 교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한국교회, 교황에게서 배울 리더십
(김태복 목사)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통합측 “부총회장선거,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출처: 뉴스파워)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NCCK, 천주교와 손잡고 교회일치운동
(출처: 뉴스파워)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목회자 73.9% “다른 직업 필요하다”
(출처: 아이굿뉴스)
신학교에 여학생은 절반, 목회현장에 여목사는 8%"
(출처:뉴스미션)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1월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섬김과 나눔의 생활일기[11권]
[사공세현 선교사] 필리핀 선교편지
4월의 선교편지[윤아름선교사]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26. 하나님이 붙드시는 사람
25. 깊은 데로 가라(눅5:1-11)
24. 인재를 양육하는 교회(신6:4-9)
23. 올라가는 삶(벧후1:1-11)
22. 진정한 자유(요8:31-36)
21. 6․25와 북한선교 (북한선교주일)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
삼하11:1-5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만나게 하라
행1:6-8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누가 주인입니까?
롬10:9-10, 14:7-9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씩씩하게 당당하게
룻1:15-18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믿음의 과제
창15:1-7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사43:1-3
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믿음이 이기네
눅8:40-56
http://hongic.or.kr/
보라 우리가 변론하자
사1:10-20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집착의 고통
막8:31-38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세계 교회사 요약
세계 교회사 요약 1. 초기 기독교사(1년-590년)(1) 사도시대(A.D. 30-100년)⓵ 12제자와 바울활동 시대⓶ 유대인들의 초기박해(바울 64년 순교)⓷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
문화의 방
영화소개(윤동주)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시대.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동규.
신간(유경재 목사:사건 그리고 말씀)
한국교회 풍토 속에서 사회가 처한 역사적 현실을 직접 다루는 설교를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반해 40년 넘게 설교자의 길을 걸어온 유경재 목사
 
토론방   |  설교방   |   상담방
사진방   |  자료방   |   문학방
친교방       
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시편을 노래하다
(시편100강)“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숨쉬는 사람마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콜롬비아 라스 라하스 성당
관광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버스로 꼬박 24시간에서 26시간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곳에 있기 때문에 다른 유명한 관광지 보다는 조금 한적한 곳이다. 1926년부터 20년에 걸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