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4 수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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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교단 소속목사 성추문 사건 깊은 유감”
총회임원회 성명서 ... "사태 예의주시, 재발방지 보완책 마련하겠다"
(출처: 기독신문) 총회임원회 성명서 ... "사태 예의주시, 재발방지 보완책 마련하겠다"피해자측 "총회, 면직하라"...김 목사 "깊이 사과, 사건 과장돼 안타까워" 인천 소재 모 교회의 성추문 사건과 관련해 총회임원회(총회장:이승희 목사)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단 구성원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사건에 대해총회임원 명의의 성명서를 <기독신문>에 발표키로 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해당 노회에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기로 했다
한국교회와 학원 선교
(학원 선교주일에 붙여)
(출처:한국장로신문) 10월 셋째 주간은 총회가 정한 교육주간이다. 그리고 11월 둘째 주일은 학원 선교주일이며 교단 연합 기독교교육 주일이다. 교회에서는 학원 선교에 관심을 갖고 설교도 하고 프르그램도 청소년을 위주로 하는 교회행사를 한다. 이미 총회는 지난 10월 25일 거룩한 교회 민족의 희망이라는 제하에 세미나를 했다. 1년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
종교개혁 501주년…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출처:아이굿뉴스)종교개혁일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선언 발표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하고 부자유한 상태를 인식하고 자유롭게 진리를 갈망하며 어두운 현실 가운데서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신앙의 과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 이하 교회협)가 종교개혁 501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새로운 변화
서울동남노회 사실상 ‘분열’
(출처:당당뉴스)명성교회가 뭐기에… 서울동남노회 사실상 ‘분열’친 명성파 의장 ‘산회’ 선언 vs 비대위 중심, 김수원 노회장 선임 ▲ 명성 측 노회원들과 비대위 측 노회원들과의 몸싸움을 경찰이 말리고 있다.결국 가야할 길을 가게 될 것 같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지난 9얼 총회
극심해지는 中 기독교 탄압
(출처:데일리굿뉴스) 중국 정부의 종교 탄압이 점차 극심해지면서 최근 한국 선교사들이 대거 추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실제 중국에서 한인 목회사역을 하다가 추방당한 한국 선교사들을 만나 취재해보니, 현재 상황은 그야말로 참담했다. ▲중국 정부가 종교활동 규제를 강화하면서 한국선교에도 큰 타격이 되고 있다.
“총신 개혁에 진력해 주기 바란다”
(출처:뉴스파워)총신대 교수, 학생, 직원들 임시이사 파견 관련 성명서 발표 총신대 교수, 학생, 직원 등 총신대 내부대책위원회는 19일 임시파견과 관련 총신의 정상화를 위해 파견되는 임시이사들을 환영하며 임시이사들이 교육부의 처분 사항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이행해 주길 바란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신대 신대원 양지캠퍼스 강의동 리모델링 ©뉴스파
가짜뉴스와 개신교 연계 우려
(출처:한국기독공보)미디어 활용한 교회학교 교육이 예방 방안진실을 왜곡한 가짜뉴스가 사회적 논란거리로 부상했다. 가짜뉴스는 잔혹한 헤드라인이나 의도적으로 조작된 사진과 영상, 혐오를 목적으로 마치 기사처럼 거짓으로 꾸민 거짓말, 선동 등을 통칭한다.최근 이 가짜뉴스와 일부 기독교단체가 연계됐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간지 H 신문과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보였다. 명성교회 세습에 길을 열어 준 헌법위원회, 규칙부 해석을 취소하고, 총회 재판국 판결마저 안 받기로 했으며 재판국원 모두를 교체했다. 한 마디로 총대원들의 대다수가, 세습을 금지하고 있는 총회 헌법을 무시하고 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를
한교총-한기연 통합 합의
(출처:들소리신문) 한기총은 내부 준비 미흡으로 제외 ▲ 한국기독교연합은 임원회를 갖고 한국교회총연합과의 통합에 대해 논의했다.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최기학 전계헌 전명구 이영훈, 한교총)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한기연)의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양 기구 통합추진위원들은 7월 27일 군포제일교회에서 만나 기구 통합에 합의했다. 이날
예장합동 교회, 2.4일마다 생기고 3.5일마다 닫았다
(출처: 뉴스앤조이)설립·폐교 10년치 데이터 분석[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지난 10년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에서는 2.4일마다 교회 1개가 설립되고 3.5일마다 1개가 문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년간 1502개 교회가 생겨났고 1057개가 폐교했다. 중복 데이터, 타 노회나 타 교단에서 이적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한 수치다. <뉴스앤조이>는 국내에서 교회 수가 가장 많은 예장합동 교단의 설립 및 폐교 데이터를 정리했다. 예장합동 총회 보고서에는 매해 설립·폐교한 교회 수와 사유가 비교적 자세하게 적혀 있다.
"2020년까지 한국 이슬람화? 가짜뉴스"
(참조:아이굿뉴스)합동 이슬람대책아카데미, 남경우 선교사 이슬람포비아 조장 가짜뉴스 우려 한국으로 향하고 있는 무슬림들은 위기일까 혹은 기회일까. 제주도에 들어온 500명의 예멘 난민으로 촉발된 논쟁은 자연스레 이슬람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이들의 주된 주장도 무슬림 난민이 위험하고 화합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 가운데 교계에서
"교회 성장 아닌 '성도의 성숙'이 답이다"
(출처:데일리 굿뉴스)한국교회는 그간 놀라운 부흥을 통해 엄청난 수적 성장을 이뤘음에도 그 성장이 성숙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자조 섞인 반성이 나오고 있다. 한국교회가 침체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기본인 '신앙 성숙'으로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위기를 타계하는 해법임을 조사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기독교 월간지인 ‘목회와신학&rsquo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대법원 판결에 우려
(출처:한국기독공보)대법원이 지난 1일 대법관 9대 4의 의견으로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형사처벌할 수 없다고 선고하면서 나라 전체가 또 다시 혼란 속에 빠졌다. 지금까지 병역거부자에
이 주간의 설교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통치자들
우리는 그동안 남왕국이 타락했던 아하스 히스기야의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 미가 이사야의 말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엄인영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교인들의 성질을 고치려는 노력(2)
2014년에 쓴 「목회 여담」 중 ‘교인들의 성질을 고치려는 노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글 내용은 목회자들이 설교나 상담을 통해서 교인들의 성질을 고치려
이화영 칼럼
미리 감사하라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혔다.무서운 죄를 짓고 갇힌 것이 아니다.귀신들린 고생하는
최영걸 칼럼
어느 병실에 걸린 시(작시 미상)
주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장로 칼럼
[정달영 장로] ‘103회 총회 후 두 달’
우리 교단 제103회 총회가 막을 내린지 두 달이 되어 온다. 지난 총회는 누가 보더라도
양의섭 칼럼
마음 속에 가득 담고 있는 것과
마음속에 가득 담고 있는 것과그걸 꺼내어 표현하는 것은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류철배 칼럼
위로하시는 하나님
새벽 강단에 성도 한 분이 드릴 말씀이 있다면서 올라왔습니다. 몇 달 전에 있었던
앵콜특집(이승철 시인의 국내여행기)
칼바람 속에 펼쳐진 시리도록 새하얀 눈꽃
▲ 눈부시도록 황홀한 정상 나뭇가지에 피어난 눈꽃
탄핵, 남북미회담, 여당 압승...하나님의 역사인가?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는 실패했다"
(출처:뉴스앤조이)전 통일부총리 한완상 교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통합측 “부총회장선거,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출처: 뉴스파워)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NCCK, 천주교와 손잡고 교회일치운동
(출처: 뉴스파워)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목회자 73.9% “다른 직업 필요하다”
(출처: 아이굿뉴스)
신학교에 여학생은 절반, 목회현장에 여목사는 8%"
(출처:뉴스미션)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1월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섬김과 나눔의 생활일기[11권]
[사공세현 선교사] 필리핀 선교편지
[윤아름 선교사] 10월의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48. 감사하는 삶(추수감사주일)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26. 하나님이 붙드시는 사람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오래 참으시지만 반드시 심
나흠1:1-8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은택을 잊지 말라
시103:1-2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상 주시고 갚아주시는 하나
시18:20-30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천수답으로 사십시오.
신11:8-17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하나님의 선한 손길
에7:9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복음을 알려주는 3가지 진
시1:1-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기독교의 7가지 특징
롬5:8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기쁨의 서신, 빌립보서
빌4:17-24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마음을 새롭게
엡4:17-24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사도신경 해설(7) “몸의 부활”
사람의 육체는 흙으로 만들었기에 죽은 후에는 흙으로 돌아가서 썩어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창3:19, 행13:36). 그러나 우리 성도들의 영혼은 죽지 않는 생을 가지며 죽은 후에는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문화의 방
영화(부활)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던 십자가 기적의 새로운 이야기!피로 물든 예루살렘의 골고다 언덕.로마군의 수장 클라비우스(조셉 파인즈)는
신간(희망이 보이는 자리)
영국 부르더호푸 공동체에서 출판국과 불로그에서 한국어 번역을 맡고 있는 딸이 다음과 같이 글을 보내 왔습니다. 많은 주문을 바랍니다.
 
토론방   |  설교방   |   상담방
사진방   |  자료방   |   문학방
친교방       
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잠25강 12:15-28 공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다
잠언(箴言)할 때 잠(箴)자가 바늘 잠(箴)자여요 바늘로 찌른다 그러니까 바늘로 찌르면 어떻게 되지요. 아야 무감감을 깨트리는 것이어요. 우리가 일상을 살다 보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사실은 당연한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필립핀 파이오이 성당
(출처:동행여행)성당 양옆에는 벽을 지탱하고 있는 기둥이 각 12개씩 총 24개가 있는데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는 필리핀인지라 지진에 견뎌내기 위해 추가로 덧대어 건축했다고 한다. 이러한 건축 양식을 ‘Earthquake Bar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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