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2 수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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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관심으로 교회 살아났지요"
(출처:한국기독공보)[ 우리교회 ] 청년들을 키우는 교회, 서울강북노회 동성교회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오히려 청년들이 찾아오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서울강북노회 동성교회(김정현 목사 시무)가 바로 그 교회다.기자가 이곳을 찾은 지난 2일 교회에서는 젊은이들이 활발히 오가며 분주한 모습이었다. 찬양대는 물론이고, 교사
가나안 성도 31.2%, '교회 출석 욕구 부재'
(출처:한국기독공보) 가나안 성도 설문 조사 결과 발표 '당신은 크리스찬이십니까?'라는 물음 뒤엔 '그렇다면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까?'라고 물어야 할 정도로 한국교회 내 가나안 성도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소장:정재영)와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송인규)가 11월 30일 한국기
대강절의 의미와 역사
(출처:다음)동의어 강림절 , 대강절 다른 표기 언어 Advent , 待臨節 요약 예수 그리스도 탄생일 전 4주 동안의 기독교 절기. 3~4세기 갈리아와 스페인 지역에서 시작하여 6세기에 이르러 로마 교회의 교회력에 포함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고 재림을 기다리는 데 의미가 있다. 중세에는 고행, 금식, 금욕이 주된 내용이기도 했으나, 종교 개
총신대 신대원 393명 정원에 397명 지원
(출처:뉴스파워)지난해보다 80명 감소... 미달사태 예상…필답고사 응시자 결과 주목 총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광렬) 신학대학대원 2019학년도 입시 모집 결과 393명 정원에 397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미달 사태가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지원자 숫자가 80명이 줄었다. ▲ 총신대 교훈. 총장과 이사들도 모두 이 학교 출신들이다. 교훈이 무
"합동측 교단 소속목사 성추문 사건 깊은 유감”
총회임원회 성명서 ... "사태 예의주시, 재발방지 보완책 마련하겠다"
(출처: 기독신문) 총회임원회 성명서 ... "사태 예의주시, 재발방지 보완책 마련하겠다"피해자측 "총회, 면직하라"...김 목사 "깊이 사과, 사건 과장돼 안타까워" 인천 소재 모 교회의 성추문 사건과 관련해 총회임원회(총회장:이승희 목사)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단 구성원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사건에 대해총회임원 명의의 성명서를 <기독신문>에 발표키로 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해당 노회에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기로 했다
한국교회와 학원 선교
(학원 선교주일에 붙여)
(출처:한국장로신문) 10월 셋째 주간은 총회가 정한 교육주간이다. 그리고 11월 둘째 주일은 학원 선교주일이며 교단 연합 기독교교육 주일이다. 교회에서는 학원 선교에 관심을 갖고 설교도 하고 프르그램도 청소년을 위주로 하는 교회행사를 한다. 이미 총회는 지난 10월 25일 거룩한 교회 민족의 희망이라는 제하에 세미나를 했다. 1년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
종교개혁 501주년…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출처:아이굿뉴스)종교개혁일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선언 발표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하고 부자유한 상태를 인식하고 자유롭게 진리를 갈망하며 어두운 현실 가운데서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신앙의 과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 이하 교회협)가 종교개혁 501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새로운 변화
서울동남노회 사실상 ‘분열’
(출처:당당뉴스)명성교회가 뭐기에… 서울동남노회 사실상 ‘분열’친 명성파 의장 ‘산회’ 선언 vs 비대위 중심, 김수원 노회장 선임 ▲ 명성 측 노회원들과 비대위 측 노회원들과의 몸싸움을 경찰이 말리고 있다.결국 가야할 길을 가게 될 것 같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지난 9얼 총회
극심해지는 中 기독교 탄압
(출처:데일리굿뉴스) 중국 정부의 종교 탄압이 점차 극심해지면서 최근 한국 선교사들이 대거 추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실제 중국에서 한인 목회사역을 하다가 추방당한 한국 선교사들을 만나 취재해보니, 현재 상황은 그야말로 참담했다. ▲중국 정부가 종교활동 규제를 강화하면서 한국선교에도 큰 타격이 되고 있다.
“총신 개혁에 진력해 주기 바란다”
(출처:뉴스파워)총신대 교수, 학생, 직원들 임시이사 파견 관련 성명서 발표 총신대 교수, 학생, 직원 등 총신대 내부대책위원회는 19일 임시파견과 관련 총신의 정상화를 위해 파견되는 임시이사들을 환영하며 임시이사들이 교육부의 처분 사항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이행해 주길 바란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신대 신대원 양지캠퍼스 강의동 리모델링 ©뉴스파
가짜뉴스와 개신교 연계 우려
(출처:한국기독공보)미디어 활용한 교회학교 교육이 예방 방안진실을 왜곡한 가짜뉴스가 사회적 논란거리로 부상했다. 가짜뉴스는 잔혹한 헤드라인이나 의도적으로 조작된 사진과 영상, 혐오를 목적으로 마치 기사처럼 거짓으로 꾸민 거짓말, 선동 등을 통칭한다.최근 이 가짜뉴스와 일부 기독교단체가 연계됐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간지 H 신문과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보였다. 명성교회 세습에 길을 열어 준 헌법위원회, 규칙부 해석을 취소하고, 총회 재판국 판결마저 안 받기로 했으며 재판국원 모두를 교체했다. 한 마디로 총대원들의 대다수가, 세습을 금지하고 있는 총회 헌법을 무시하고 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를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사회적 약자’ 배려하자
(출처:아이굿뉴스)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됐는데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주거가 걱정스럽다. 얼마 전 새벽 종로의 고시원에서 불이나 7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문제
이 주간의 설교
예레미야를 부르시는 하나님
(렘1:1-10)오늘부터는 예레미야서를 통해 은혜와 진리를 나누겠습니다. 예레미야서는 책의 분량이 많아서 성도들이 어려워합니다만,(엄인영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교인들의 성질을 고치려는 노력(2)
2014년에 쓴 「목회 여담」 중 ‘교인들의 성질을 고치려는 노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글 내용은 목회자들이 설교나 상담을 통해서 교인들의 성질을 고치려
이화영 칼럼
불을 내려 주시옵소서
갈멜산에 불을 내렸다.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하나님께서 내리셨다. 이스라엘에 비가
최영걸 칼럼
목포 오거리
몇 주 전, 사역훈련생들과 함께 국내성지순례 차 목포에 있는 공생원에 들렀습니다.
장로 칼럼
[정달영 장로] 성경의 반포
역사서적을 읽다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들과 자주 만나게 된다. 조선 역사만 보더라도
양의섭 칼럼
누굴까...?
지난 11월에 교회 앞으로커피 믹서 큰 통(400봉), 블랙커피 8박스(560봉)가 배달되었다.
류철배 칼럼
보배로운 교회 교가
여고를 졸업한지 60년이 되는 할머니들이 졸업 회갑기념 동창회로 모였답니다.호호백발이
앵콜특집(이승철 시인의 국내여행기)
선비상과 그림에서 찾아보는 민족정신
▲ 문경새재 입구 오른편에 서 있는 선비상
탄핵, 남북미회담, 여당 압승...하나님의 역사인가?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는 실패했다"
(출처:뉴스앤조이)전 통일부총리 한완상 교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통합측 “부총회장선거,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출처: 뉴스파워)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NCCK, 천주교와 손잡고 교회일치운동
(출처: 뉴스파워)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목회자 73.9% “다른 직업 필요하다”
(출처: 아이굿뉴스)
신학교에 여학생은 절반, 목회현장에 여목사는 8%"
(출처:뉴스미션)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12월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섬김과 나눔의 생활일기[11권]
[사공세현 선교사] 필리핀 선교편지
[윤아름 선교사] 10월의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48. 감사하는 삶(추수감사주일)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26. 하나님이 붙드시는 사람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숨겨주시는 하나님
습2:1-3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합3ㅣ17-18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지금 내 모습이 끝이 아닙
룻4:13-17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제자 되고 제자 삼는 교회
마9:35-10:1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요1:14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듣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창25:20-2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잔치가 열리는 날
눅14:15-24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마3:1-12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마음을 새롭게
엡4:17-24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사도신경 해설 8 (영원한 생명)
신자나 불신자는 죽은 후에 영혼이 임시처소(낙원이나 음부)에 가 있다가 주님의 재림에 날 모두 부활이 되고 그 후에 대심판대 앞에서 최후의 심판을 받게 된다. 그 다음에는 각각 천국과 지옥에 가서 영원한 삶을 살게
문화의 방
영화(부활)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던 십자가 기적의 새로운 이야기!피로 물든 예루살렘의 골고다 언덕.로마군의 수장 클라비우스(조셉 파인즈)는
신간(희망이 보이는 자리)
영국 부르더호푸 공동체에서 출판국과 불로그에서 한국어 번역을 맡고 있는 딸이 다음과 같이 글을 보내 왔습니다. 많은 주문을 바랍니다.
 
토론방   |  설교방   |   상담방
사진방   |  자료방   |   문학방
친교방       
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잠30강 15: 1-17 비록 가산은 적어도
오늘 15장 1절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사람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 사람이 사람과 사람 사이 존재지요. 사이 존재 그래서 이것을 한자로 이야기 하면 인간(人間)이지요 사이라고 하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필립핀 파이오이 성당
(출처:동행여행)성당 양옆에는 벽을 지탱하고 있는 기둥이 각 12개씩 총 24개가 있는데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는 필리핀인지라 지진에 견뎌내기 위해 추가로 덧대어 건축했다고 한다. 이러한 건축 양식을 ‘Earthquake Bar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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