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14 수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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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고향교회와 작은 교회 방문하자”
(출처:뉴스파워)샬롬나비, 설날 논평 발표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는 이번 설날에 고향교회와 작은 교회를 방문해 봉사하고 친교하자고 제안했다.샬롬나비는 13일 논평을 발표하고 “설날을 계기로 교회의 초등부, 청소년들과 장년부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설음식과 선물을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들에게 전하여야 할 것”이리며 &
“평창올림픽, 온 열방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회로”
(출처:아이굿뉴스)지구촌이 하나되는 음악선교의 장, ‘평창찬양축제’ 개최[평창 동계올림픽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척박한 강원도 땅에 복음화운동의 불씨를 당기는 찬양축제가 마련됐다.▲ 평창찬양축제 조직위원회 주최로 ‘평창찬양축제’가 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올림픽 아이
선지자는 없고 협잡꾼이 넘친다
(출처:당당뉴스)선지자가 침묵하는 교회중세 교회는 선지자를 핍박한 교회다. 위클리프를 죽였고, 후스를 죽였고, 그리고 수많은 개혁자들을 죽였다. 성경을 읽었다고 죽였고 성경을 가르쳤다고 죽였다. 사제, 주교, 추기경, 그리고 교황 등 스스로 제사장이란 사람들은 많았지만 막상 선지자가 나타나면 여지없이 이단으로 몰아서 불태워 죽였다.유대의 왕과 제사장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세례요한을 죽였고 그리스도를 죽였다. 성전을 떠나지 않던 여선지자 안나는 아기 예수를 즉시 알아보고 감사하고 감격했지만, 같은 성전 속의 제사장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를 오랫동안 관찰하고도 못 알아보았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세계 선교
(출처:한국기독공보)"올림픽, 영적 싸움의 현장" 온 인류의 관심과 매스컴이 집중되는 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설레임과 기대 속에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1일 북한 측이 신년사를 통해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 용의를 밝힌 뒤 판문점 연락 채널이 2년 만에 복원되
예장합동 전 총회장들, 줄줄이 아들에게 교회 세습
안명환·백남선 목사 "당회·공동의회 절차 밟으면 상관없어"예장합동 총회장을 지낸 안명환 목사(사진 왼쪽)와 백남선 목사도 세습 대열에 합류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교회 세습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세습은 교회 사유화이자 부의 대물림이라는 비판이 거세
한기연 "남북 고위급 회담 환영, 비핵화 중요"
(출처: 데일리 굿뉴스)홍의현(honguihyun@gmail.com)등록일:2018-01-08 17:37:24 l 수정일:2018-01-08 18:22:15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은 8일 '남북 고위급 회담에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회담이 평화로운 올림픽 개최와 북한의 비핵화에 한
교회 출석하지 않는 신자 “23.3%”
(출처:뉴스파워)한목협,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5년 전 조사에 비해 두 배 증가 한국의 개신교인 66.3%는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2년에는 60.2&, 2004년에는 69.6%, 1998년에는 67.9퍼센트였다.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대표 지용근)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
한기연, '한교총'으로…"대사회적 역할 감당할 것"
(출처:데일리굿뉴스)한국교회총연합이 정기총회를 열고 한국교회 새로운 연합단체로의 첫 출발을 알렸다. 한국교회 역사상 주요 교단인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침례교가 손을 맞잡은 첫 사례로, 대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이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데일리굿뉴스한기연&ra
신천치 실세 김남희, 배도자로 추락
(출처:뉴스파워) 이만희, “(김남희) 거짓말 하는 자체가 마귀의 신을 받았다는 증거”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의 사후 후계자로 가장 유력했던 김남희 씨가 신천지에서 배도자로 퇴출당했다. 월간 [현대종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9월 18일에 진행된 신천지 위장행사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년 행사 이후 신천지 내에서 자취를 감춘 것으로
예장통합 목회자 538명 "명성교회 세습, 죄악 행위"
(출처:뉴스앤조이)"맘몬 힘으로 주님의 교회 억압"…서울동남노회비대위, 총회 재판국 제소 예정박요셉승인 2017.11.01 14:39[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교단 내에서 커지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수 56명이 반대 입장을 낸 데 이어, 명성교회가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
박찬주 장로(대장), 이장한 장로(종근당)의 행태를 보면서
새정부 들어서면서 기득권층에 만연되었던 갑질문화가 온 국민들 앞에 들어나는 과정에서 한국교회의 흉한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이 운전사들에게나 하급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막말이나 욕설을 퍼붓고 부모까지 들먹이며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갑질을 하다가 언론에 공개됨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샀다. 그런데 이장한 회장은 어느 교회 장로직을 갖고 있다는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5. 기복(祈福) 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평화야 놀자'평화의 축제'
(출처:뉴스앤조이)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으며평화의 축제, 평창 동계 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크게 일고 있다. 한반도기를 흔들며 남과 북이 공동 입장하는 장면(방인성 목사)
이 주간의 설교
“교회는 그의 몸이니"
(엡1:23) [엡]1: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1. 결혼 10주년 기념일 아침, 식탁에 마주 앉은 아내가 남편(양의섭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시작되었다.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 ‘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우리는
김태복 목회여담
목회 40년, 후회되는 점-3
교회를 은퇴한 지 10년이 되어가면서 또 하나 후회되는 것은 번듯한 교회당을 남기지 못했다는 점이다. 65세에 은퇴하겠다는 마음을 굳히면서 마지막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나름대로 멋
이화영 칼럼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살아 보니까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최영걸 칼럼
거짓의 영에 사로잡힌 사람들
어느 교회 한 성도님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 성도님의 딸이 어느 날
장로 칼럼
[정달영 장로] '주여, 새해에는'
새해가 밝았다. 2017년이 지고 2018년 붉은 해가 솟았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양의섭 칼럼
교회가 사랑을 잃어버리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소아시아 7교회 중에베소 교회, 칭찬이 자자하다.사이비,
류철배 칼럼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편지<옮긴 글>
1.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아버님 어머님 보세요. 우리는 당신들의
앵콜특집(이승철 시인의 성지순례기)
슬픔과 고난의 거리에서 사람을 생각하다
▲ 나무십자가를 등에 짊어지고 체험하는 순례객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는 실패했다"
(출처:뉴스앤조이)전 통일부총리 한완상 교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15년 내 중국이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될 것"
(출처: 한국기독공보)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한국교회, 교황에게서 배울 리더십
(김태복 목사)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통합측 “부총회장선거,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출처: 뉴스파워)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NCCK, 천주교와 손잡고 교회일치운동
(출처: 뉴스파워)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목회자 73.9% “다른 직업 필요하다”
(출처: 아이굿뉴스)
신학교에 여학생은 절반, 목회현장에 여목사는 8%"
(출처:뉴스미션)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박요한 선교사] 1월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섬김과 나눔의 생활일기[11권]
[사공세현 선교사] 필리핀 선교편지
[윤아름 선교사] 12월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26. 하나님이 붙드시는 사람
25. 깊은 데로 가라(눅5:1-11)
24. 인재를 양육하는 교회(신6:4-9)
23. 올라가는 삶(벧후1:1-11)
22. 진정한 자유(요8:31-36)
21. 6․25와 북한선교 (북한선교주일)
20. 기도응답을 받으려면 (성령강림주일)
19. 주님의 날(눅6:1-11)
18. 믿음과 의심(약1:5-8)
17. 부부의 행복한 삶(창26:1-11)
●팟캐스트(한국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설교
내가 믿나이다(6)
요14:16-24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따뜻한 나
대상11:10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그리스도인의 자존감
요1:12. 고후5:17. 빌4:13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행2:29-36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교회는 그의 몸이니
엡1:23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사43:1-3
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울지말아라
눅7:11-17
http://hongic.or.kr/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행2:37-47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신앙선택의 문제
신30:15-20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신약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1. 서론(1) 예수께서는 신약 중 단 한 줄도 쓰지 않으셨다.(2) 말씀과 행적을 통해 복음을 선포하셨다.(3) 부활하신 후 20년 동안 성도들의 입으로 전해졌다.(4) 예수를 목격했던 증인들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문화의 방
영화소개(윤동주)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시대.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동규.
신간(유경재 목사:사건 그리고 말씀)
한국교회 풍토 속에서 사회가 처한 역사적 현실을 직접 다루는 설교를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반해 40년 넘게 설교자의 길을 걸어온 유경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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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그들은 나보다 강하나이다
(시142 : 1~7) 내 영혼이 연약할 때에 주님은 내 갈 길을 아십니다.내가 이렇게 부르짖으니, 내게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시편̷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심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가방을 들고 몇 명의 여자 대원들을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놀웨이 보르군드 통널교회
(출처:동행여행) 노르웨이-보르군드 통널 교회(뉘노르스크: Borgund stavkyrkje, 보크몰: Borgund stavkirke)는 노르웨이 송네피오르의 보르군드 마을에 소재한 통널 교회이다. 노르웨이에 현존하는 28개 통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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